5일 서울이랜드는 “스트라이커 김우빈을 영입하며 공격진에 새로운 옵션을 더했다”라고 발표했다.
전주제일고 출신인 김우빈은 전주대 2학년을 마친 뒤 2024년 충북청주FC에 입단했다.
서울이랜드는 최근 K리그에서 검증된 김현, 박재용에 이어 김우빈까지 영입하며 공격진에 다양성을 더했고, 한층 강화된 공격력을 바탕으로 2026시즌 승격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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