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군민 체감 성과 완성의 해' 병오년 새해 첫 업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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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군민 체감 성과 완성의 해' 병오년 새해 첫 업무 돌입!

태안군이 2일 군청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갖고 병오년 새해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군에 따르면 이날 시무식에는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와 국장, 부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민선 8기 군정 성과를 가시화하고 군민 행복을 완성하기 위한 핵심 비전을 공유하며 새해 결의를 다졌다.

시무식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연장된 ‘2026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입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신산업 육성과 균형발전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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