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더본코리아 원산지 논란 종결...검찰,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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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더본코리아 원산지 논란 종결...검찰, '무혐의' 처분

검찰이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의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 사건에 대해 무혐의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지난달 29일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를 받는 더본코리아 직원 1명과 법인에 대해 무혐의를 처분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특별사법경찰은 지난해 6월 4일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를 받는 더본코리아 직원 1명과 법인을 서부지검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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