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점 직후 루벤 아모림 감독은 요로를 빼고 지르크지를 투입해 공격 숫자를 늘렸다.
2024년 맨유 유니폼을 입은 지르크지.
세슈코가 적응기인 것을 감안하더라도 공격 포인트 기록이 2골 1도움으로 지르크지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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