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 동계 아시안게임' 주역을 꿈꾸는 한국 20세 이하(U-20)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기분 좋은 대승을 거뒀다.
오세안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4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린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U-20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2 그룹 A(4부 리그)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를 12-2로 대파했다.
기세를 탄 한국은 3피리어드에도 김다솔(고려대 입학 예정) 등의 득점 행진이 이어지며 6골을 추가해 12-2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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