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가 ‘프로보노’ 법정에서 “저는 죄인입니다”라고 충격 고백하며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10회에서는 강다윗(정경호)과 프로보노 팀이 법정에서 정면 충돌했다.
유재범의 대리인으로 나선 프로보노 팀은 강다윗과 첨예하게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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