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역고소' 강도 편지에 황당?…"목과 귀 사이 7cm 찔려" 주장 속 근황 [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나나, '역고소' 강도 편지에 황당?…"목과 귀 사이 7cm 찔려" 주장 속 근황 [종합]

집에 침입한 강도를 제압한 후 역고소를 당한 배우 겸 가수 나나가 심경을 간접 표현했다.

지난 2일,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지난해 나나가 겪은 강도상해 사건을 언급하며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범행 과정에서 나나 배우와 그 가족은 심신에 걸쳐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그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그는 나나 측이 경찰에게 흉기를 가지고 침입했다고 말하면 돈을 주겠다는 제안을 했다고도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