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군사작전으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축출된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후의 보루인 핵무기에 더 집착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전망이 나왔다.
정 부소장은 “트럼프가 마두로를 체포한 것과 같은 작전을 북한에 대해 수행하기가 불가능한 이유는, 북한이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핵무기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개발에서 상당한 진전을 성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정 부소장은 “북한은 이번 베네수엘라 사태를 보면서 김정은의 신변에 대한 경호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김정은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 대해 더욱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태도를 갖게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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