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새해 첫 정상외교에 나선다.
정상회담과 맞물려 경제 협력도 본격화한다.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기업인 라운드테이블, 청년 창업가와의 스타트업 행사 등이 이어질 가능성도 거론되면서 이번 방문이 외교 현안 관리와 경제 협력 확대를 동시에 겨냥한 ‘복합 일정’으로 짜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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