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나이로 환산하면 136세에 해당하는 '세계 최고령 고양이'가 기네스 기록을 이어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플로시는 지난 2022년 26세의 나이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현존하는 최고령 고양이'로 등재됐으며, 이후에도 건강하게 생일을 맞으며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이곳에서 플로시는 현재 주인인 비키 그린을 만나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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