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굳이 다른 구단을 언급한 건 분명 경솔했고, 칼의 발언에 바이에른 팬들은 칼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찾아가 ‘우리 팀을 떠나라’는 댓글을 다는 등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9월 호펜하임전에 도움을 기록하며 프로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했고, 10월 클뤼프브뤼허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라운드에서 선발 출장해 경기 시작 5분 만에 선제골을 넣어 17세 242일의 나이로 바이에른의 UCL 최연소 득점자가 됐다.
특히 UCL에서 결정력이 좋은 칼은 클뤼프브뤼허, 아스널, 스포르팅CP를 상대로 모두 득점하며 17세 290일 나이에 UCL 3경기 연속골 최연소 기록을 경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