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진 구멍’ 뉴욕 Y, ‘NL 사이영상 5위’ 밀워키 에이스 빼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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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진 구멍’ 뉴욕 Y, ‘NL 사이영상 5위’ 밀워키 에이스 빼오나?

뉴욕 양키스의 영입 후보로 떠오른 투수는 프레디 페랄타(30, 밀워키 브루어스)와 에드워드 카브레라(28, 마이애미 말린스)다.

오는 2026시즌 이후 자유계약(FA)선수 자격을 얻는다.

페랄타는 지난해 33경기에서 176 2/3이닝을 던지며, 17승 6패와 평균자책점 2.70 탈삼진 204개로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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