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시간 1200상자 척척…새해 물류판 뒤흔든 '알바' 정체[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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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시간 1200상자 척척…새해 물류판 뒤흔든 '알바' 정체[르포]

쉬는 시간 없이 이 동작을 이어가면 하루(10시간 기준) 1200상자도 거뜬하다.

김 책임연구원은 “현장 데이터가 쌓일수록 로봇이 소화할 수 있는 작업 범위가 넓어진다”며 “정식 도입 후에는 학습하는 박스 종류를 늘리고 피킹·분류 공정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했다.

현장 실무를 맡고 있는 이규헌 CJ대한통운 군포센터 선임은 “공간 효율이 좋은 양팔 로봇 등이 다수 공정에 붙으면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며 “공정 하나만 줄어도 현장에선 큰 차이다.일을 없앤다기보다 효율화의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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