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3.0] "공장 60곳 문전박대 끝에 탄생"…한글과자 만든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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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3.0] "공장 60곳 문전박대 끝에 탄생"…한글과자 만든 외국인

"한글을 과자로 만들면, 누구나 놀고 웃고 배우더라고요.".

두 창업자는 "운이 따라야 해서 보통 한 봉지 정도는 필요하다"며 "시옷이 부족하면 기역과 수로 대체하는 식으로 각자 해법을 찾는다"고 했다.

지난해 10월 9일 제579돌 한글날을 맞아 외국인 최초로 '한글문화 확산 유공자 상'을 수상한 타일러는 "한글과자로 놀고 공부하는 아이디어가 너무 많다.그걸 제대로 보여주려면 시간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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