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년 만에 열린 파리 더비에서 파리생제르맹(PSG)이 웃었다.
그러다 이번 시즌 파리FC가 승격하면서 리그1에서 다시 파리 더비가 성사됐다.
자바르니가 쥐벨스를 무리하게 저지하다 페널티킥을 내줬고, 쥐벨스는 오른쪽 골문으로 깔끔하게 공을 밀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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