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3일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하기 위해 수도 카라카스 등을 공습하기 전 사이버 공격을 통해 정전을 초래했으며 일부 인터넷에 대해서도 표적 공격이 이뤄졌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미 정치매체 폴리티코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3일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확고한 결심’ 작전 설명 기자회견을 하면 카라카스 공습 당시 사이버 공격이나 기타 기술적 능력을 이용해 전력 공급을 차단했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댄 케인 합참의장은 같은 기자회견에서 사이버사령부, 우주사령부, 그리고 각 전투사령부가 3일 미군이 입국할 수 있도록 경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조치를 병행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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