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D-30]③이변을 꿈꾸는 '젊은피' 스노보드 이채운-최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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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D-30]③이변을 꿈꾸는 '젊은피' 스노보드 이채운-최가온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채운과 최가온은 현지 시간으로 내달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에서 열릴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녀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 출전한다.

이채운은 2022 베이징 대회에 이어 두 번째 출전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에서 첫 올림픽 메달에 도전한다.

지난해 이채운은 매니지먼트사 '브리온컴퍼니'를 통해 "2022년 동계올림픽에서 18위, 2023년 세계선수권에서 최연소 금메달, 2024년 동계청소년올림픽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있다"며 "동계올림픽에서도 최고의 성과를 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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