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은 트럼프가 찾아와도 전혀 물러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려 할 것이다 양국은 상호 관계를 갈등이 격화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주는 정도에서 그칠 수 있다." - 지난해 미국은 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미국을 경유해 중남미 수교국을 방문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 시진핑 중국 주석으로서는 미국과의 무역 전쟁이라는 외부 환경 때문에 청년 실업, 부동산 거품, 내수 부족 등 내부 문제가 부각되지 않은 효과도 있었다.
현재는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과 중국외교통상학부 교수로 재직하면서 외교부 정책자문위원, 해군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상하이 사회과학원 명예교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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