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빈 자격으로 3박 4일간 중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시 주석과 공식 환영식을 시작으로 정상회담, 업무협약(MOU) 서명식, 국빈만찬으로 이어지는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정상회담을 계기로 경제·산업, 기후·환경, 교통 등 분야에서 10건 이상의 업무협약(MOU)이 체결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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