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자기표현과 수집의 가치를 담은 공간을 함께 만들 크리에이터를 찾습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스타트업의 브랜드 선언처럼 보이지만, 네이버가 준비 중인 소셜 플랫폼 '씽스북(ThingsBook)'의 크리에이터 모집 공고에 담긴 문구다.
북미 시장을 겨냥한 텍스트 기반 UGC(이용자 제작 콘텐츠) 플랫폼으로, 현재는 북미 이용자를 대상으로 CBT(비공개 테스트)를 운영 중이다.
네이버는 씽스북 출시를 앞두고, 기록과 취향 중심의 창작 문화를 지원하기 위해 초기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파일럿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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