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곡병원, 경남 정신질환자 1257명 사회복귀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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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곡병원, 경남 정신질환자 1257명 사회복귀 도왔다

국립부곡병원에서 1200명 넘는 경남 지역 정신질환자들에게 사회복귀를 위한 치료와 재활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신질환자 지속치료·자립지원 사업은 정신재활시설이 없거나 부족한 지자체를 지원함으로써 정신질환자의 재입원 예방과 지역사회 정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에 정신질환자의 치료공백 해소를 위해 국립부곡병원의 낮병동 활용에 나선 것인데, 작년 4월부터 현재까지 4개 지자체에서 1257명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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