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장애인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고는 있지만, 실제 장애인 대다수는 여전히 무직이고, 근로자로 일한다고 하더라도 임금 수준이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자리가 있는 비율은 지체 장애의 경우 9.9%, 정신 장애는 10.2%로 낮았고, 지체 장애와 청각·언어 장애는 각각 40.7%, 37.9%로 다른 장애 유형보다 높았다.
일자리가 있는 장애인 중에서는 상용 근로자가 32.4%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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