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는 134경기 516타수 148안타 타율 0.287, 5홈런, 42타점, 27도루, 출루율 0.363, 장타율 0.359를, 최형우는 133경기 469타수 144안타 타율 0.307 24홈런, 86타점, 출루율 0.399, 장타율 0.529를 기록했다.
타선에서 구심점 역할을 해줘야 하는 베테랑 나성범, 김선빈의 어깨가 무겁다.
김선빈도 부상으로 풀타임 시즌을 소화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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