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반도체 수출이 작년과 비슷한 수준의 증가세를 지속하는 낙관적 시나리오대로 간다면 성장률이 기본 전망치(1.8%)보다 0.2%포인트(p) 높은 2.0% 달성.
이들이 예상한 올해 우리 경제의 성장률은 여전히 2%에도 못 미치지만 그래도 작년보다는 크게 개선되는 모양새고, 우리 경제의 기초체력인 잠재성장률 수준을 회복한다는 의미가 있다.
하지만 병오년 한국 경제가 여기서 만족하고 머물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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