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2026년 보통교부세로 역대 최대액인 9천654억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시의 올해 국가예산 확보액은 이미 확정된 2조7천754억원에 보통교부세를 더해 3조7천408억원으로, 작년보다 2천80억원(5.9%) 증가했다.
시는 정부의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역대 최대 보통교부세를 확보하고자 교부세 산정 근거가 되는 기초 통계를 정비하는 동시에 지속해서 행정 수요를 발굴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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