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승부처는 제조…한국, 해볼 만하다” 조 회장은 한국의 최대 강점으로 제조 데이터를 꼽았다.
제조 AI의 핵심을 현장 데이터, 파운데이션 모델, 하드웨어의 결합으로 설명하며 “자동차·조선·배터리·반도체 산업에서 축적된 데이터는 다른 나라가 쉽게 따라오기 어렵다”고 했다.
파운데이션 모델은 ‘주권의 문제’ 정부가 ‘국가대표 AI’를 뽑는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대해 조 회장은 필요성을 강하게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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