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상 확립' 시급한 재경부…'권력 집중' 조심해야 할 기획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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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상 확립' 시급한 재경부…'권력 집중' 조심해야 할 기획처

18년 간 존속했던 기재부의 막강했던 권한을 나눠 가진 재경부와 기획처는 새로운 정부조직으로서의 위상을 세워야 한다는 공통된 과제를 안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경제성장전략 청사진을 보고받고 지시한 ‘개미 투자자’에 대한 주식 장기투자 인센티브안이 나올지도 관심이다.

◇수장 불확실성…출범부터 ‘흔들’? 기획처는 중장기 국가발전전략과 재정정책 수립에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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