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고창군수 적합도서 심덕섭 61.4% 선두…과반 넘어[신년여론조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차기 고창군수 적합도서 심덕섭 61.4% 선두…과반 넘어[신년여론조사]

오는 6월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5개월여 앞두고 실시된 전북 고창군수 여론조사에서 현직 군수가 과반을 넘는 지지를 얻으며 선두를 달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뉴시스 전북취재본부와 전북도민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해 12월29~30일 이틀간 고창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차기 고창군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심덕섭 현 고창군수가 61.4%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심덕섭 군수는 1권역과 2권역에서 각각 57.7%·64.5%로 높은 지지를 얻었고, 유기상 전 군수와 조민규 의장은 1권역(24.6%, 14.0%)에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