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한중 정상회담이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다.
한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은 2019년 12월 이후 6년 만이다.
한국 문화 콘텐츠에 대한 중국의 제한 조치로 거론돼 온 한한령 완화 문제와 서해 구조물 문제가 주요 쟁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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