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보내기 위해"…1살 딸 총으로 살해한 엄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하나님께 보내기 위해"…1살 딸 총으로 살해한 엄마

배스는 지난 1일 오후 루이지애나주 설파 켈크슈스트리트의 한 주택에서 자신의 딸인 아셀린 모스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폭스8의 보도에 따르면 숨진 아이의 아버지인 브래들리 모스는 사건 당시 큰 폭발음 같은 소리를 들었는데, 곧바로 방으로 뛰어 들어가 보니 아셀린이 총에 맞아 있었고 배스가 총을 들고 있었다고 말했다.

모스는 사건 당시 배스가 "방금 우리 아기를 하나님께 보냈어"라고 자신에게 말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