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청사 전경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사랑의 열차 이어 달리기가 새해에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랑의 열차 이어 달리기'는 지난해 12월 3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 탑 제막식 및 사랑의 열차 이어 달리기 발대식'을 열고, 2월 6일까지 이웃돕기 성금 14억 원 모금이 목표다.
■ 수지구청 직장어린이집(원장 이영애)은 12월 29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라면 366개를 기탁 했고, 석현전원마을(회장 이충훈)은 같은 날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