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20대 남편에게 가위를 들이대면서 "언제든지 죽일 수 있다"는 말을 하며 살해 협박을 한 일본 40대 여성이 20대 딸의 신고로 현지 경찰에 검거됐다.
A씨는 전날 오후 코쿠라미나미구 소재 한 맨션에서 자신의 28세 남편을 향해 "언제든지 죽일 수 있어"라는 말을 하며 살해 협박을 한 혐의를 받는다.
현장에서 경찰은 A씨와 그녀의 남편, 신고한 20대 딸 총 3명으로부터 사정을 들은 뒤 A씨를 체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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