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불과 한 달 전 유사한 혐의로 미국 법원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다른 중남미 전직 대통령을 사면했기 때문에 마두로 대통령 기소에 '이중 잣대'를 적용했거나 마약이 군사 개입의 진정한 이유가 아니라는 지적이다.
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 법무부가 마두로 대통령을 기소하면서 적용한 마약 관련 혐의는 후안 오를란도 에르난데스 전 온두라스 대통령이 받은 혐의와 사실상 동일하다.
심지어 마두로 대통령을 기소한 뉴욕남부지방검찰청의 수사반이 에르난데스 전 대통령도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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