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강도 역고소 사태에 충격 확산..."털끝도 안 건드렸다" 억지 주장에 팬들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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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강도 역고소 사태에 충격 확산..."털끝도 안 건드렸다" 억지 주장에 팬들 분노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으로 배우로 활약 중인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의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로부터 살인미수 혐의로 역고소를 당하는 황당한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가해자가 구치소에서 보낸 옥중 편지를 통해 자신의 억울함을 주장하면서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칼집에 든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했으며, 나나의 어머니를 밀쳐 넘어뜨린 뒤 목을 졸라 실신 직전까지 만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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