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안과의사와 혼인신고만 했다가 결국 이혼…"사인하면 어마어마한 전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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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안과의사와 혼인신고만 했다가 결국 이혼…"사인하면 어마어마한 전쟁 시작"

이어 "이혼 소송이 세상에 그 어떤 법정 소송보다 힘들고 지저분하다.혼인신고서에 사인하는 순간 그걸 깨기 위해 어마어마한 전쟁을 치러야 한다는 아픔이 있더라"고 말해 이혼 과정의 고충을 전했습니다.

특히 두 번째 이혼 과정에서 공황장애까지 겪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지현은 2013년 첫 결혼을 통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2016년 이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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