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천재환, 3년째 이어온 ‘진심’… 일일 카페 수익금 전액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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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천재환, 3년째 이어온 ‘진심’… 일일 카페 수익금 전액 기부

NC 다이노스 천재환을 비롯한 안중열, 박주찬, 박시원, 조효원, 장창훈, 손주환, 목지훈 선수 8명이 4일 창원NC파크 인근 카페 소담아에서 사회공헌을 위한 'Geni, us 자선카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4년 천재환 선수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직접 기획하며 시작된 것으로, 올해로 어느덧 3회째를 맞이했다.

천재환은 "처음 시작할 때의 설렘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감회가 새롭다.이제는 동료 선수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해주고, 무엇보다 팬분들이 이 행사를 기다려 주신다는 점에서 큰 힘을 얻는다.팬분들과 함께 모은 정성이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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