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음주운전으로 자신의 4살 아들을 숨지게 한 20대 여성이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다 선고를 앞두고 잠적해 현지 수사당국이 쫓고 있다.
포틀랜드 경찰국에 따르면 마이너는 지난해 3월 술에 취한 상태에서 현대 엘란트라를 과속하며 운전하다 다른 차량 두 대를 들이받아 자신의 4살 아들 킹스턴 R.
이후 마이너는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 과실 치사 및 기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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