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아이돌' 두산 베어스 외야수 정수빈이 2026시즌 종료 뒤 두 번째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취득한다.
정수빈은 2011시즌 주전 자리를 꿰차면서 2014시즌 데뷔 첫 타율 3할 시즌으로 리그를 대표하는 중견수로 인정받았다.
올겨울에도 투수 이영하(4년 총액 52억원)와 최원준(4년 총액 38억원), 그리고 외야수 조수행(4년 총액 16억원)까지 모두 예상 이상의 금액으로 잔류 계약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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