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올림픽 앞둔 김길리 "선배들 업적 이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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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올림픽 앞둔 김길리 "선배들 업적 이어야죠"

한국 대표팀의 마지막 주자 김길리(22)는 1위로 달리다가 결승선 앞에서 중국 궁리와 충돌해 넘어지고 만다.

◇각종 국제대회서 두각…쇼트트랙 ‘뉴 에이스’로 어려서부터 쇼트트랙에서 남다른 재능을 보여준 김길리는 주니어 무대를 휩쓸고 고교 시절부터 태극마크를 달았다.

지난해 4월 열린 올림픽 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여자부 종합 우승을 차지해 국가대표에 승선했고, 2025~26 ISU 월드투어 1~4차 대회에서 개인종목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를 목에 걸며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인전 및 단체전 모든 종목 출전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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