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형우는 볼넷, LG 김진성은 홀드, 두산 정수빈(왼쪽부터)은 3루타 부문에서 통산 최다 기록 경신을 앞두고 있다.
김진성은 지난해 33홀드로 정우람(145개), 권혁(159개)을 제치고 통산 2위로 올라섰다.
이어 “3루타는 쉽게 칠 수 없는 기록이다.내가 달성하고 나면 한동안 깨지지 않을 듯해 더 도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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