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조치원中 검도부, 여중부 전국대회 최초 ‘그랜드슬램’ 달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세종시 조치원中 검도부, 여중부 전국대회 최초 ‘그랜드슬램’ 달성

세종시 조치원중학교 검도부가 2025년 출전한 전국 여자중학교 단체전 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중·고등학교 검도 역사상 최초로 여중부 단체전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조치원중학교 검도부는 이진홍 감독의 지도 아래 학교 교직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속에서 학업과 운동을 균형 있게 병행하며 모범적인 학교 운동부 운영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조치원중학교는 검도부를 지역형 학교 운동부(미연계 종목의 학교운동부를 거점학교로 지정·운영해 안정적인 훈련과 대회 출전을 지원하는 제도)로 운영해 여중 선수들이 여고 진학 후에도 운동을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