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3일(한국시간) “리버풀 공격형 미드필더 엘리엇은 출전 시간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아스톤 빌라 임대 생활을 마칠 가능성이 커 보인다”라며 “엘리엇은 MLS 샬롯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현재로선 매력적인 선택지가 아닌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엘리엇은 이번 시즌 초반엔 리버풀에서 뛰다가 여름 이적시장 막바지 아스톤 빌라로 향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엘리엇은 현 시점에서 자신의 커리어 단계상 MLS 이적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샬롯은 기다릴 예정이지만, 엘리엇이 긍정적이지 않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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