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가 마라톤 중 구토를 하며 컨디션 난조 증상을 보였다.
참가자 모두가 와인을 즐긴 가운데, 기안84는 숙취에 시달려 눈길을 끈다.
마라톤 진행 중에 계속 응급차들이 오가는 가운데, 기안84는 "나도 태워라.나 좀 실어가라"라며 힘든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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