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가 18세 이하(U-18) 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구자철 제주 유스 어드바이저가 조만간 직접 독일로 이동해 허재원의 적응을 돕기 위한 현지 케어도 진행하는 거로 전해졌다.
허재원은 "제주와 준프로 계약을 체결해서 정말 행복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