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임재범이 직접 은퇴 예정임을 선언, 데뷔 40주년 기념 콘서트가 마지막 무대라고 언급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저의 모든 것을 불사르고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을 때 내려오는 것이 팬분들에 대한 도리라고 생각했다.무대를 떠나더라도 세상 속에서 여러분과 함께 숨 쉬고 있을 것"이라는 마음을 전했다.
임재범은 지난 9월 진행했던 데뷔 40주년 기념 전국투어 및 8집 선공개 기자간담회에서는 은퇴를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기에 더욱 충격을 안긴다 당시 임재범은 "10년, 20년, 30년 지나가니까 음악이라는 것보다, 소리내는 것조차 무섭고 두렵기도 하고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일까 싶었다.가면 갈수록 더 어려워지는 것 같다"며 솔직한 마음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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