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미군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생포·압송 작전을 발표하다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언급하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우크라이나 전쟁을 말하는 도중 미군의 베네수엘라 작전도 거론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 자체가 다소 모호하고, 조속한 종전을 계속 거론한 것은 우크라이나에도 협상 타협을 압박하는 것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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