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PRESS] 용인FC 최윤겸 감독 "중상위권 목표→선수들은 승강 PO 진출 이야기하더라, 스쿼드 구성 만족도는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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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PRESS] 용인FC 최윤겸 감독 "중상위권 목표→선수들은 승강 PO 진출 이야기하더라, 스쿼드 구성 만족도는 90%"

최윤겸 감독은 "골키퍼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그래서 여러 선수들을 놓고 찾아봤는데 금전적인 부분이 발목을 잡았다.인건비가 센 선수들이 많았다.골키퍼 중요성을 여러 팀을 맡으면서 잘 알았다.빌드업도 중요하게 봤다.여러 부분을 고려했을 때 골키퍼를 외인으로 쓰자고 말했다"고 밝혔다.

목표에 대해선 "선수들을 구성하기 전에는 중상위권으로 생각했다.지금은 6위권까지도 도전하려고 한다.플레이오프도 노려보려고 했다.선수들은 다이렉트로 승강 플레이오프를 노리고 있다고 하더라.선수들 입에서 그렇게 말한 건 긍정적이다"고 답했다.

최윤겸 감독은 "아직 훈련을 시작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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