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이병헌과의 갈등에 대해 언급했다.
"이병헌이 모자이크 처리가 됐더라"라는 MC들의 말에 이민정은 "처음에 공약을 걸었다.50만 명이 넘으면 이병헌과 박찬욱 감독을 모시겠다고 했다.그런데 이병헌이 계속 나오면 안 되지 않나.나올 때마다 블러 처리를 했다"며 "50만 명이 가까워질 수록 블러를 조금씩 연하게 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민정은 이병헌과 술을 자주한다며 "밥은 빨리 먹는데 술은 오래 앉아서 잘 먹더라"고 이야기하며 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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