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원 시절 과거 보좌진에게 상호 감시를 하게 했다는 의혹과 함께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삭발식에서 참석자들에게 삭발을 강요했다는 의혹에 휩싸여 또다시 고발당했다.
갑질 의혹을 받고 있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강요, 협박 등 혐의로 또다시 고발당했다.
앞서 이 의원은 지난 2일에도 이 후보자가 국회의원 재직 당시 인턴 직원에게 상습적으로 폭언과 인격 모독을 가했다며 협박·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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