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연패를 위해 한국 수영 경영 대표팀이 3주 간 특훈을 위해 호주로 떠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대한수영연맹은 4일 "이날 오후 수영 대표팀 총감독 김효열과 최승일 트레이너의 인솔 하에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을 포함해 이호준(제주시청), 김민섭(경상북도체육회), 김준우(서울 광성고), 양재훈(강원특별자치도청)까지 총 7명으로 꾸려진 선수단이 오는 25일까지 국외 훈련을 위해 호주 브리즈번으로 떠났다"고 알렸다.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2024 파리올림픽 호주 경영 대표팀 코치진 중 한 명이었던 데미안 존스가 이끄는 호주 현지의 우수 선수단과 합동훈련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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